공대생 55

어막단 - 선전(심천) ~ 인천 대한항공 리뷰

어쩌면 마지막 단편여행 지하철 타고 공항가는 길입니다. ㅋㅋㅋ날씨가 좋네요~~  공항은 크고 넓은데 사람은 없네요  인천으로 가즈아~가기전에 공항에서 1400원 주고 사봤는데 생각보다 맛있네요 2박3일이 마치 23초같이 지나가 버렸어요 흑흑  다음 단편여행은 어디로 갈까요?!!      2025년 03월 30일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에

어막단 - 선전(심천)여행 1일차

어쩌면 마지막 단편여행   드넓은 땅이 하나가 되기까지 수많은 영웅과 호걸이 자웅을 겨루고 주인이 뒤바뀌어 왔었다. 시간은 벌써 한참을 흘러왔지만 그 이야기는 끊임없이 구전되어 온다. 지금 이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본다면, 땅이 품어온 길고 긴 이야기를 나도 들어볼 수 있지 않을까?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고 오고가며 각기 다른 문화에 향해 취할 수 있는 곳,생김새 마다 흥미로운 역사를 닮아 끊임없이 사람을 불러드리는곳 나는 지금 중국 광둥성 선전에 왔다.    선전시 남산구에 위치한 리아 찰튼호텔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좋네요쾌적했어요조식포함 1박에 11만원 정도입니다선전은 벌써 여름이네요~~중국에서 가장 잘사는 지역중국에서 가장 발전된 지역중국의 미래 도시 선전입니다 중국인 친구가 추천해준 팔공리훠궈..

어막청 - 후쿠오카 3일차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  오늘은 투어를 떠나는 날이에요. 하카타역 오전 08시에 집합을 했습니다~~~아놔 근데 어제 다들 술 많이먹어서 택시타고 갔는데 택시비 거의 2만5천원 ::: 하카타역 오전08시에 로손 가면 한국인 집합해있네요  짜잔~~ 멀리까지 들어왔쬬/ ㅋㅋ  온천 색깔이 신기방기죠?!? 슬러시 같아요     이건 미소우동?!? 전통 우동이라는데 맛은 없네요 ㅋㅋㅋ 전 별로였어요 투어 끝나고 복귀하니까 저녁 먹을 시간이여서 새우&회 먹으러 왔어요   후쿠오카 20대가 여행하기에는 좀 잔잔한거 같아요 ㅋㅋㅋ그냥 자연이 좋고 유유자적 하기 좋네요놀기에는 좋진 않아요가족분들 모시고 놀러오면 좋을 것 같아요그래도 음식들은 다 맛있어서 좋네요 투어때 맨날 잠만자서 ㅋㅋㅋ 기억이 안나네요많이 걸어서 다..

어막청 - 자카르타 ~ 후쿠오카 타이항공 리뷰 with 방콕 환승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 안녕하세요저는 자카르타 >> 후쿠오카 타이항공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인터넷에 인도네시아에서 일본으로 가는 비행편 리뷰는 없길래 한 번 작성해봅니다물론 저는 태국 방콕을 경유해서 갔어요자카르타에서 후쿠오카 표가 없더라고요가격은 편도기준 많이 사악했어요 ㅎㅎ  1. 방콕~~자카르타2. 자카르타~~후쿠오카 여정입니다   터미널 3으로 오시면 됩니다~~ 수카르노하타 공항은 3터미널만 국제터미널 인거 같더라고요아닐 수도 ㅋㅋ먼저 방콕으로  타고갈 비행기는 A350기종입니다여러번의 비행을 통해 알게된 사실은 A350이 이코노미기준 가장 편안한 비행인거 같아요 사실 거의 비슷비슷하긴 한데 후쿠오카 갈때 비행기랑 비교하니 확 와닿았던 거 같아요해리포터 보고 있으니까 야무진 기내식을 주네요타이항..

어막청 - 자카르타 5~7일차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 안녕하세요 I 러브 자카르타네요 이제야 노로바이러스로 부터 좀 해방이 된 기분이에요 그나저나 인도네시아에 와서 알게 된 사실이 있어요제가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 휴대폰 게임이거든요모바일레전드라는 게임이에요제가 고3끝나고 부터 지금까지 쭈욱 해오던 게임이에요 ㅋㅋㅋ 중간에 몇개월씩 접고 그랬는데 돌고돌아 모바일레전드네요휴대폰으로 하는 롤보다는 먼저 나왔습니다. 일명 짝퉁롤인데요근데 웃긴건 인도네시아에서 이게 국민게임이더라고요 남자애들 뿐만 아니라 여자애들도 다 이것만 하고 있어요 카페에 앉아서 그래서 저도 가끔 카페에서 인도네시아 애들한테 말걸어서 같이 게임하곤 한답니다 ㅋㅋㅋ 다시 인도네시아에 올 이유가 생겼네요ㅋㅋㅋㅋ그나저나 해외에 너~무 오래 있던지라 인도네시아 음식이 안땡겼는..

어막청 - 방콕 ~ 자카르타 타이항공 리뷰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 안녕하세요~~방콕 ~ 자카르타 항공 리뷰가 없길래 한 번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저는 타이항공 이코노미 클래스를 타고 갔어요 제가 탄 비행기는 보잉777이네요 엄청 큰 비행기에요근데 웃긴건 비행기 앞쪽에만 사람 좀 있고 뒷자석은 거의 텅텅 빈 상태로 갔어요눕코노미네요근데 뭐 어차피 한 3시간 30분 정도 비행이여서 눕진 않았어요이날 노로바이러스 걸린 채로 비행이라서 죽음의 일정이긴 했네요 ㅋㅋ 역시 타이항공 좋습니다 빵도 따뜻하게 뎁혀서 주네요거의 밥 못먹긴 했어요노로바이러스 걸려서 .... 3시간의 비행을 끝으로 남반구 자카르타에 도착을 했습니다~ 와~~ 남반구에서는 화장실 물 내릴때 반대로 돌아간다는데 기대가 되네요  다음편에 계속    2025년 02월 04일 인생에서 가장 빛..

어막청 - 방콕 4&5일차 with 노로바이러스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노로바이러스 걸려서 태국 병원에 실려가는 모습입니다.  어제 맥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아침은 스킵하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다가 점심을 집에서 먹었어요역시 태국은 과일이 진짜 사기네요저 수박 저게 20바트~~ 900원 정도네요ㅋㅋㅋㅋ저렇게 점심 야무지게 먹고 일어났는데배가 너무 아픈거에요 화장실 가자마자 바로 구토...진짜 이증상 다 나타났어요저는 처음에 토를 했을 때 까지만 하더라도 제가 그냥 많이 먹어서 속이 불편해서 그런줄 알았는데갑자기 배가 너무 아픈거에요배가 퉁퉁 불어서 배가 빵빵해졌는데 요즘 제가 많이 먹어서 살이 많이 쪄서 그런줄 알았어요흠.... 노로바이러스 맞네요노로바이러스는 보통 음식 섭취 후 1일 뒤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어제 먹은 굴 .... ..

어막청 - 방콕 3일차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 짜잔~~ 오늘은 태국 친구를 만나는 날 이에요~~ 태국 친구 만났더 친구가 향수랑 야돔?!? 을 선물로 줬어요야동 아니고 야돔입니다 ㅋㅋ 친구는 싱가폴계 광고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어요방콕지사에서 말이죠그래서 스포티파이 광고가 적혀있는 야돔을 선물로 받았어요 사실 1월1일부터 해외에 있다보니 태국음식 안땡겼거든요 ㅋㅋㅋ근데 친구가 점심시간 잠깐 짬내서 만나러 왔어요 근데 !!! 저 옆에 굴전 보이시나요?!? ㅜㅡㅜ 저걸 먹지 말았어야 했어.....흠.... ㅋㅋㅋㅋㅋ다 먹고 친구랑 헤어지고 저는 혼자서 어제 갔던 오피스 커피에 왔어요커피점에서 혼자 게임하니까 재밌네요 ㅋㅋㅋ어느덧 저녁이 되어서 제가 방콕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원인 벤자키띳 파크에 왔어요아속역 주변에 있는 벤짜낏띠 ..

어막청 - 방콕 2일차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 2일차 아침에는 일어나서 방콕 통로지역에 오피스라는 커피점에 왔어요가격은 스타벅스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가보니까 서양사람, 한국인, 태국인 이렇게 정말 많이 와서 커피를 마시더라고요서양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이쁜사람도 많았어요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와서 카페 말고도 브런치나 식사도 많이 즐기시는 거 같아요근데 음식점 입구에 고급차들이 즐비하더라고요 ㄷㄷ 그래도 전 길거리에서 사먹는 블루레몬에이드가 가장 맛있어요 ㅋㅋㅋ블루하와이 한 잔달라고하면 녹찐하게 타서 주더라고요25바트 ~ 35바트 사이에요맛난 안주도 사서 먹습니다 ㅋㅋㅋㅋ저거 로띠아?!? 바나나 넣고 로띠아 로 유명한 음식이더라고요맛은 그냥 호떡?!? 비슷한 맛 나요가격은 20바트~ 40바트 사이에요출출해가지고 서양..

어막청 - 방콕 1일차

어쩌면 마지막 청춘 여행  제가 동남아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오토바이택시를 탈 수 있기 때문이죠.오토바이 뒤에타면 자유를 만끽할 수 있어요 제가 머문 숙소는 여기에요람캉행 공항철도에 내려서 오토바이 택시타고 갔어요음 5박에 38만원?!? 정도였는데 솔직히 그 금액이면 다른 곳 머무를꺼같아요그런데 운명의 장난인지는 모르지만 바로 옆에 병원이 있었어요 ㅋㅋㅋ(해외에서 아프면 쉽지 않네요) 저는 태국에서 쟁반짜장먹으러 왔어요방콕반점인데 정말 맛있어요가격은 저렇게 해서 300바트 나왔어요한국돈으로 12,000원?!? 저렴한 금액은 아닌데 환율이 올라서 그래요흑흑...요즘 태국 바트화 43원?!?   태국에 온게 실감이 나네요 ㅋㅋㅋ그나저나 헤어컷이 400바트면 ,, 16,000원인데저렴하지 않네요 웃긴건..